아틀리에 앙클 드 앙클
〈ATELIER. encle d’encle〉은 프랑스어 “잉크”에서 유래한 아틀리에 이름을 가진 브랜드입니다. 잉크 한 방울이 퍼져나가듯, 발상이 조용히 이어지는 이미지를 담고 있습니다.
자연과 계절을 살짝 담아낸 모티프, 부드러운 색감이 특징이며, 종이 제품이 가진 매력을 섬세하게 담아내는 듯한 디자인이 인상적입니다. 일부 작품은 인쇄 공정까지 직접 진행하며, 종이의 질감과 풍미를 확인하며 하나하나 완성하고 있습니다.
일상 속에서 문득 마음이 편안해지는 듯한, “조금 특별한” 종이 제품을 찾는 분들께 안성맞춤인 브랜드입니다.